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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25)가 영화 ‘트랜스포머’ 3탄에 나오지 않는 이유가 퇴출당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랜스포머’ 마이클 베이 감독은 영국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메간 폭스가 트랜스포머에서 하차가 아닌 퇴출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퇴출 이유는 메간 폭스가 베이 감독을 두고 독재자 히틀러에 비유한 것에 격분한 유태인계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그녀를 해고 시킨 것.
폭스는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베이 감독을 촬영장에서는 히틀러, 나폴레옹과 같은 독재자라는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1편과 2편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3편에서는 여주인공이 폭스가 아닌 모델 출신 로지 헌팅던 휘틀리로 교체됐다
/스타엔 choice0510@starnnews.com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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