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미다2' 조영구 아내 신재은 "남편 남성적 매력 없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21 09:18

수정 2011.06.21 09:18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피 튀기는 폭로전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스타부부의 리얼 부부 스토리 ‘결혼은 미친짓이다2’에서는 ‘부부, 뻔뻔해져라’라는 미션을 받고 캠프장에 모인 조영구, 노유민, 강성진 부부가 모였다.

이날 조영구의 제안으로 부부들끼리 서로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는 ‘가슴을 열어라’라는 코너를 즉석에서 진행했다.

조영구는 “술 마시고 들어가면 아내 신재은은 본인은 물론이고 아들도 못 만지게 해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또한 조영구는 “11살 어린 아내가 반말을 한다.

앞으로 존댓말 하라”며 큰 소리를 쳐서 남편들의 열띤 지지를 받기도 했다고.

하지만 남편의 불만사항을 들은 신재은은 “2008년 1월 22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신재은입니다.”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주목을 끌었다. 신재은이 말한 날짜는 조영구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날짜다.


이어 신재은은 “조영구는 남성적인 매력이 없다”고 폭로한 후 한참을 주저하며 말하지 않겠다고 해 주변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참을 망설이던 신재은은 “남편은 별로다”라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고 “10점 만점의 4점”을 노래 불러 주변을 대폭소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오는 22일 SBS 플러스 ‘결혼은 미친 짓이다2’에서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피 튀기는 폭로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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