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첫 단독 화보..완벽 몸매+인형 외모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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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첫 화보를 통해 매력적인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엘르걸’ 7월호에서 카라의 강지영이 하이 웨이스트 팬츠, 점프수트, 웨이브 헤어 등 복고풍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첫 단독 화보를 선보인다.
강지영은 첫 단독 화보인만큼 처음에는 다소 긴장했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매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강지영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요즘 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며 “반 친구들과 친해져서 핸드폰으로 채팅을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요새 드라마 ‘최고의 사랑’과 ‘시티 헌터’에 빠져있다”며 “둘 다 같은 날에 방영해서 TV랑 DMB를 켠 채로 번갈아 본다”고 밝혀 열혈 팬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주로 먹는 걸로 푼다”며 “평소 다이어트를 하긴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먹고 싶은 것을 맘껏 먹는다. 그날이 정말 행복한 날이다”고 해맑게 대답, 걸그룹 카라의 멤버가 아닌 여고생다운 순박함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은 최근 헬스로 단련한 매끈한 몸매로 다시 태어나 완벽한 '브이라인'과 균형잡힌 몸매로 찍는 셀카마다 화제가 되는 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타엔 [email protected]황예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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