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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추는 고릴라 ‘졸라’. /사진=유튜브화면캡쳐 |
2살때 캘거리 동물원으로 들어온 졸라는 롤랜드 고릴라로 인간의 DNA와 95∼99% 동일한 유전형질을 갖고 있다. 졸라의 브레이크댄스가 담긴 영상에는 우리 안에 흐르는 물에서 마치 탭 댄스를 추듯 움직이는 모습도 담겨있어 흥미를 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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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추는 고릴라 ‘졸라’. /사진=유튜브화면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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