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한민관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 옆에서 노안+땅꼬마 굴욕을 당하며 ‘최홍만 효과’를 다시한번 입증했다.
한민관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만이랑 나랑 동갑내기 친구”라는 글과 함께 최홍만과 다정한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민관은 최홍만의 품에 쏙 안겨 마치 ‘고목나무에 매미’를 연상케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민관은 연예계 대표적인 극도로 마른 체격이라 거인 최홍만 옆에 있어 더욱 왜소해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민관은 프로필 상 키 174cm, 체중 55kg으로 살이 실종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른 체격이다.
이에 한민관은 ‘아빠와 아들’이라는 땅꼬마 굴욕을 당해 네티즌들에게 폭풍웃음을 선사했다. 한민관의 굴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특히 눈길을 끌고 있는 사실은 바로 최홍만과 한민관이 1980년생 동갑이라는 것. 두 사람은 32살 동갑내기 친구로 한민관은 나이에 비해 노안이라 최홍만과 함께 있는 사진으로 더욱 비교가 돼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민관, 제대로 한방 먹었다”, “노안 땅꼬마 한민관”, “멀리서 보면 아빠와 아들인데 가까이서 보면 바뀐 듯”, “한민관의 굴욕시리즈” 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민관 트위터>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강원도 엄태웅 로드, 소지섭 길까지! "지도를 바꾸는 남자들"
▶ 김병만, 이수경 열애설 일축 "아직까진 연애 생각 없어"
▶ 남자친구에게 흉기 찔러 사망한 아이리스 이은미는 누구?
▶ 아이리스 이은미, 남자친구 흉기에 약 65회 찔려 사망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