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일본에서 '3단 고음' 폭발...'인기UP'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28 10:24

수정 2011.06.28 10:24


‘3단 고음’으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아이유가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2011 서울-오사카 뮤직 오브 하트’에서는 한국 톱가수들이 출연해 한류스타임을 증명하는 무대를 꾸몄다.


이날 출연한 아이유는 ‘좋은 날’을 열창해 일본 관객들의 환호성을 얻어냈다.

특히 아직 일본에 진출하지 않았던 아이유지만 ‘좋은 날’의 ‘3단 고음’은 큰 호응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한편 ‘2011 서울-오사카 뮤직 오브 하트’에는 아이유를 비롯해 2NE1, 포미닛, 동방신기, 레인보우, 티아라, 비스트, 에프엑스, FT아일랜드, 유키스, 2PM, 엠블랙 등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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