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김치 사업 대박.. 손 맛 좋은 연예인 또 누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6.30 21:59

수정 2011.06.30 21:59


가수 장윤정의 김치 사업이 폭풍 성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어 이미 김치사업으로 성공한 연예인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장윤정은 본인의 이름을 걸고 ‘장윤정 김치올레’를 론칭했으며 장윤정의 똑부러지는 이미지와 김치의 맛으로 시작부터 최고 매출액을 연일 경신하며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신규 고객 증가는 물론 기존 구매 고객의 90% 이상 재 구매가 이어지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

이에 앞서 김치 사업에서는 홍진경의 ‘더 김치’를 빼놓을 수 없다. 홍진경은 자신의 어머니의 김치 담그는 비법을 전수받아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김치로 소비자를 공략해 성공을 거뒀다.

이어 그녀는 김치 사업의 성공으로 ‘더 만두’, ‘더 장’ 등으로 사업을 확대 해 사업수완과 맛을 동시에 입증했다.



더불어 배우 오지호는 오병진, 김치영, 윤기석 등과 함께 네 명의 남자들이 모여 '남자김치'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는 여성의 손맛을 강조한 기존의 김치 사업의 이미지를 바꿔 잘생기고 훈훈한 남자들의 깔끔한 이미지를 더해 홈쇼핑계의 강자로 자리잡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처럼 연예인들은 자신의 주업이 아닌 부업으로 음식 사업을 시작해 큰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공인과 같이 잘 알려진 자신들의 이름 자체를 브랜드로 내세워 맛과 질을 보장하고 있다.


한편 장윤정 측은 "온라인 마켓을 오픈 한지 3달이 된 현재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연 매출 100억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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