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최화정 만개녀 VS 윤은혜 완판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7.01 20:50

수정 2011.07.01 20:50


방송인 최화정이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통해 ‘만개녀’로 등극한 가운데 ‘완판녀’ 윤은혜가 다시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극중 엔터테인먼트 대표역으로 활약했던 최화정은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아이템들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새로운 ‘만개녀’에 등극했다.

‘만개녀’란 여자 스타가 광고하거나 사용한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거나 크게 화제가 되면서 그 수치가 백, 천을 넘어 단번에 ‘만개 단위’를 기록한다는 데서 생겨난 신조어.

앞서 최화정의 아이폰 케이스가 화제가 된 것에 이어 매주 드라마가 끝난 직후에는 최화정이 입었던 코트, 립스틱, 스카프, 진주목걸이 등 모든 아이템들에 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더불어 최근 라디오에서 입고 나온 티셔츠는 실제로 ‘완판’을 기록하며 20~30대의 여성들의 오피스 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활약했던 ‘완판녀’ 윤은혜가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를 통해 선보였던 화이트 컬러의 니트와 깔끔한 데님팬츠, 하늘색 스퀘어백 등이 많은 여성들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큰 호응을 얻었던 것.

특히 이 아이템들은 방송에서 노출된 후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완판을 기록해 윤은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더불어 윤은혜가 ‘오피스 레이디룩’과 ‘캐주얼 룩’에 공통적으로 선택한 펌프스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뱀 무늬 가죽과 트렌디한 컬러를 사용, ‘에브리데이 펌프스’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시티헌터’ 나나룩, 박민영 스타일 따라잡기 "상큼발랄 폭발"
정려원 빨간립스틱, "입술만 둥둥 Vs 섹시미 폭발"
장나라, ‘10억 주얼리’ 럭셔리녀 등극 "세상에 단 하나!"
이광수, ‘박사패션’ 이란 바로 이런 것! "진정한 9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