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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단발머리로 깜짝 변신, 복고풍 여신으로 등극하며 올 여름 핫트렌드를 예감하고 있어 폭풍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효민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들이 100미터 (머리만) 구애정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복고소녀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바이올렛 컬러에 도트 프린트 원피스에 스카프까지 도트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복고풍 의상 콘셉트에 단발머리 끝을 밖으로 살짝 말아 올려 통통 튀는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눈을 살포시 감은 채 입술을 모으고 쭉 내밀어 팬들을 향해 뽀뽀를 하며 깜찍함을 폭발하고 있어 삼촌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어 효민은 “쳇” 이라며 오른쪽 입꼬리를 살짝 올린 채 껌 좀 씹는 노는언니 포스의 표정으로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 그녀는 “롤리폴리 너 이녀석...정말 달콤하고! 신선하구나?”라며 은정과 함께 티아라 멤버들의 이번 앨범 콘셉트의 포스터 사진이 담긴 용기를 들고 상큼 발랄한 표정으로 깜찍함을 대폭발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과 은정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미친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깜찍한 모습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물오른 인형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미모 처음이야!”, “사람이야? 인형이야?”,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바비인형도 뒷걸음질 칠 미친미모”, “미모도 어메이징하네”, “효민도 애정앓이 중?”, “올 여름 트렌드는 티아라가 책임진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롤리폴리'는 멜로디와 편곡, 안무는 쉬우면서 중독적인 매력을 갖고 있어 20대부터 50대까지 넓은 연령층에 어필하며 70년대와 80년대에 유행했던 복고댄스와 허슬, 다이아몬드춤, ABC춤 등을 선보여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를 연상케 하는 느낌으로 복고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효민 트위터>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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