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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삼국지W’ 채널링 서비스

KTH는 12일부터 동양온라인의 웹게임 ‘삼국지W’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삼국지W’는 유비와 관우, 장비, 조조 등 유명 장수들을 만날 수 있는 화려한 카드 조합 시스템과 공성전 및 연합 전쟁 시스템 등을 통한 짜릿한 전투의 묘미로 유저들에게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이다.

KTH는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 오는 8월 11일까지 신규 서버에 접속해 게임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아이패드2,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동양온라인 게임사업부 심호규 본부장은 “‘삼국지W’의 게임성과 ‘올스타’의 풍부한 서비스 경험이 만나 양사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본부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웹게임 라인업을 확보해 ‘올스타’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llst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