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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이민정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난 다시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인형외모가 돋보이는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한 층 더 어려진 동안미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동그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신급 명품미모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 것.
특히 백옥같이 하얀 무결점 도자기 피부는 30대라는 그녀의 나이를 잊게 만들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뭘 해도 여신이네", "더 어려지셨네요", "이민정씨 언제 방송에서 볼 수 있나요?", "'꽃보다 남자' 때가 생각나네요", "여신강림!", "천사가 따로없다", "모든 스타일을 다 소화하시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이정진과 함께 영화 '원더풀 라디오'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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