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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자신만의 특허인 ‘어깨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조정특집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훈련 장면을 찍은 영상을 모니터하며 자세를 하나하나 교정하는 모습에서 멤버들의 열정이 느껴졌다.
모니터 도중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어깨 연기 한 번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어깨 연기’는 정준하가 출연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정준하의 얼굴이 아닌 어깨만 나온 것을 장난스럽게 표현한 것.
이에 정준하는 “그런 건 또 잘한다”며 웃음, 심각, 슬픔 등 각 상황에 맞는 어깨 연기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통해 ‘어깨 연기’를 접한 시청자들은 “너무 실감나서 감정이입이 되었다”, “연기 잘하는데 왜 ‘최사’에서 어깨만 나왔는지 모르겠다”, “정말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팀은 오는 30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STX Cup Korea Open Regatta’에 특별 참가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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