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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비키니 몸매가 가장 좋을 것 같은 연예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비키니 몸매가 가장 좋을 것 같은 연예인은?’이란 질문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이효리가 1위를 차지하며 비키니 최강자로 떠올랐다.
해당 설문 조사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남녀 64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24.8%)로 선정됐으며 지나(18.8%,), 이하늬(10.9%) , 구하라(9%)가 그 뒤를 이었다 .
특히 이효리는 현재 뚜렷한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건강미와 섹시한 이미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유리는 최근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으로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해 또래 아이돌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한 것.
이에 인터스포츠 관계자는 “비키니에 어울리는 몸매로 슬림한 몸매보다는 이효리나 유리처럼 탄력있는 건강한 몸매를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여름 휴가에 같이 가고 싶은 아이돌’ 설문 조사에는 빅뱅의 지드래곤(32.9%)이 1위를 차지했으며 2pm의 닉쿤 (23.5%), 비스트의 이기광(12%), 카라의 구하라(8.8%), 2ne1의 산다라박(7.3%)이 그 뒤를 이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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