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옷 많이 껴 입기' 세계 기네스북 신기록에 도전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MC 특집'에서 광희가 출연해 "총 252벌을 입어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는데 한국 기록을 깨고 나니까 세계 기록까지 노리고 싶어졌었다"고 깜짝 밝혔다.
그러나 결국 마지막에는 성질이 드러나 버렸다고.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이제야 말하지만 더운 날씨에 옷이 너무 껴서 나도 모르게 짜증이 올라왔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광희를 비롯 류시원, 윤소이, 이지훈, 김소원 아나운서, 김성주, 박소현, 안선영, 왕종근, f(x)의 설리, SBS 신입 아나운서 김주우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모두를 집중시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won04@starnnews.com양지원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엄기준-서효림, 세 작품서 호흡 맞춰...‘남다른 인연’
▶ ‘스파이 명월’ 에릭 “명월이 건들지마” 女心 ‘두근두근’
▶ 박철우-신혜인, 신혼집 공개 '키에 맞춘 특별(?)침대' 눈길
▶ 손미나, KBS 퇴사 계기.."1년에 한 권씩 책 출간 제안"
▶ 김정태 주연, '지고는 못살아' 캐스팅...조미령과 코믹 호흡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