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화보, 시크-발랄 팔색조 매력 발산 '몰라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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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출신 권리세가 색다른 모습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권리세는 패션매거진 '엘르걸' 8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 신인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매력적인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사진 속 권리세는 레오파드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치마를 휘날리고 있는 모습과 캐쥬얼한 복장을 입은 채 산뜻한 ‘풍선껌녀’로 변신하는 등 기존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권리세는 무엇이든 "아, 네, 알아요. 네, 할 수 있어요"라고 야무지게 촬영을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권리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3년 전 가수가 되고 싶은 마음에 한국에 왔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고부터는 꿈을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했다. 가슴 속엔 늘 가수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가 저한테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놓치고 싶지 않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한편 권리세의 화보는 패션매거지 '엘르걸' 8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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