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슬픈(?) 한마디 "연우는 이제 우리 급이 아니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7.21 13:48

수정 2011.07.21 13:48


가수이자 작곡가 윤종신이 김연우의 달라진 위상에 씁쓸해 했다.

지난 20일 윤종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돌이 게스트일때나 들어오던 음식선물... 연우는 이제 우리 급이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장에 보내진 것으로 알려진 이 선물 사진에는 김연우의 팬클럽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음식을 찍은 것으로 그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종신씨 왠지 씁쓸하신 것 같네요", "연우신 진짜 이제는 아이돌 부럽지 않다!", "연우신 라디오스타 나오는거 스포하셨네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라디오스타', '비틀즈코드' 등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miandmi@starnnews.com정다은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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