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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3D’ 내비 앱 삼성 ‘갤럭시 탭 10.1’ 기본 탑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7.21 18:31

수정 2011.07.21 18:31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3차원(3D)'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이 삼성전자의 신형 '갤럭시 탭 10.1'(WiFi/KT)에 기본 탑재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나비 3D'는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탭 10.1'의 화면사이즈에 맞춰 최적화된 3D 내비게이션 앱으로 최신 3D 전자지도와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아이나비 티콘플러스(TCON+)'가 함께 제공돼 최적의 경로를 안내한다.

아이나비 3D v5.0 전자지도를 채택해 최근 개통된 주요 도로 정보를 반영했다. 또 지형고도화 기능을 통해 오르막길, 내리막길, 지하차도, 산, 언덕 같은 주행 도로와 주변 지형의 높낮이를 표현하는 '3D 입체도로 모델링', 주요 건물 및 랜드마크를 현실감 있게 3차원 입체영상으로 전자지도에 반영하는 '3D 랜드마크 건물데이터' 서비스가 제공돼 운전자에게 더욱 현실감 있는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의 차별화된 교통콘텐츠서비스 '티콘플러스(TCON+)는 정체된 구간을 피해갈 수 있는 실시간 교통정보와 고유가 시대에 맞춰 경제적 운전에 도움이 되는 실시간 유가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CCTV 영상정보, 안전운행데이터정보, 날씨, 운세 등 운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목적지까지 최적의 경로를 안내해준다.


'갤럭시 탭 10.1'에서 '아이나비 3D'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인증 후 1년간 3D 전자지도 업그레이드와 '아이나비 티콘플러스(TCON+)'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