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머리 부상, 촬영중 불상사 7바늘 꿰매 "쾌유 빌어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7.22 18:34

수정 2011.07.22 18:34


‘무한도전’ 정준하가 녹화중 머리 부상을 당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복수의 매체들은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21일 정준하가 MBC '무한도전' 여름방학 특집 방송을 수영장에서 촬영하던 중 머리에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준하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앞머리 부분을 일곱 바늘 꿰매고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팔에도 깁스를 잠시 했지만 팔에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정준하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정준하가 심각하게 우려할 만큼 크게 다친 건 아니다”라며 “그러니 확대해석이나 지나친 추측은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당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끔 부상당하시는데 조심하셔야 할 듯”, “건강 잘 챙기세요”, “큰 사고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가슴이 철렁했네요”, “부디 쾌차하시길”,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녹화에는 정준하와 절친한 배우 소지섭이 출연한 특집 방송으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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