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영화-드라마 사극 위해 전통 무예 익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7.25 13:39

수정 2011.07.25 13:39


배우 문채원이 연이어 영화와 드라마에서 사극에 참여하게 되면서 다양한 전통 무예를 익혀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최종병기 활’과 첫 방영을 시작한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나선 문채원은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활쏘기와 말 타기를 익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촬영과 훈련을 반복하는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문채원은 프로다운 근성을 보이며 손과 발에 상처와 굳은살이 박히는 것도 감수한 채 열심히 기술을 익혀 스탭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고.

두 작품의 관계자들은 이 같은 문채원의 열성에 대해 “자신의 캐릭터를 위해 작은 것 하나에도 공을 들이고 연습과 훈련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그녀이기에 작품마다 한층 더 성숙하는 연기로 팬들의 호평을 받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문채원이 출연하는 '공주의 남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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