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확고한 자신의 이상형이 작고 귀여운 이미지라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유승호가 출연해 “163cm에 단발머리”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여자한테 물론 관심도 있는데 아직은 일이 우선이다”라고 사랑보다 아직은 일이 우선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상형에 대해 그는 “사랑을 하게 된다면 키는 163cm에 단발머리가 좋다. 얼굴은 별로 중요치 않다.
단발머리를 추구하는 이유에 대해 유승호는 “귀여운 이미지가 좋다. 솔직히 긴 생머리는 별로다”라고 거침없이 대답해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
또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폭풍성장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할머니께서 ‘당시에 아이를 바뀐 것 같다. 이렇게 못생긴 아이가 나올 수 있냐’는 말씀을 하셨다. 그 얘기를 듣고 나서 ‘진짜 운이 좋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거울을 볼 때마다 ‘다행이다. 눈 코 입 잘 붙어 있구나’라고 생각한다“고 망언을 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유승호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이종의 엄마를 두었다는 세상의 편견에 맞서 꿈을 향해 멋지게 비상하는 청둥오리 초록 역할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놀라운 몰입도를 드러내며 목소리 연기자로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첫방' 계백 시청률 10.4%, 두 자리 수 순조로운 출발
▶ 이상우 "한가인 뉴스출연 20초 보고 캐스팅 결심" 대박 안목
▶ '계백' 오연수, 냉혈 카리스마 大발산 '제2의 미실되나'
▶ 김선아 5단 눈물VS 이보영 씩씩한 캔디 '주말극의 승자는?"
▶ 이서진도 계백장군에 반했다! "반드시 살아돌아가라" 함성 들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