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리, 과거 여신미모 공개 "재벌가 男에 구애받아" 인기폭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7.27 14:17

수정 2011.07.27 14:17


배우 이매리가 대학 시절 ‘여신’ 포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달고나’ 녹화에 참여한 이매리는 대학 선배에 의해 한국외대 시절 사진이 공개됐으며 당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었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녹화현장에서는 이매리의 대학선배가 출연해 “이매리를 따라다니는 남자들이 나한테까지 꽃다발과 쪽지를 전해주라고 부탁하는 일이 부지기수였다”며 그녀의 학창시절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그는 “그 중 이름을 대면 알만한 재벌가의 아들도 포함돼 있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매리는 “따라다니는 남자들에 비해 연애하는 방법을 잘 몰라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 해 봤다”고 고백해 아쉬움을 샀다.



한편 이매리의 빛났던 학창시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양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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