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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과 원빈이 동시 주연을 맡은 가상 영화 포스터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자네 강동원빈이라고 들어봤나?'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영화 '뱀파이어 브라더스'와 '강동원빈'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사진을 절묘하게 편집해 마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뱀파이어 브라더스'의 포스터에는 '오늘 밤 조금 특별한 형제가 찾아온다'라며 '뱀파이어가 된 것을 저주하는 형 vs 피에 굶주린 탐욕스러운 동생'이란 설명으로 뱀파이어 형제가 된 원빈과 강동원의 대립이 인상적이다.
이어 한 장의 사진에는 서로 마주 서 노려보고 있는 강동원과 원빈이의 얼굴에 '너 님을 차지하기 위한 두 남자의 뜨거운 대결'이라는 문구가 씌여있다.
특히 '강동원빈' 영화 포스터의 하단에는 '꿈속에서 대개봉!'이라는 문구로 네티즌들이 웃음과 동시에 폭발적 반응을 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배우 동시주연이면 대박", "진짜 한번만 영화 찍어주세요", "꿈속에서라도 볼 수 있으면 다행", "포스터를 봄과 동시에 안구정화가", "두 사람이 주연이라면 천만관객 돌파 문제없음", "포스터 만든 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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