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폭포특집, 대한민국 최고의 폭포는 어디?

파이낸셜뉴스


‘1박2일’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폭포를 찾아 떠났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제작진이 직접 이번 특집을 위해 20여 곳의 사전 답사를 다녀와 선정한 최고의 폭포를 찾아 떠나는 ‘대한민국 폭포 특집’이 전파를 탔다.

‘1박 2일’ 멤버들은 각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작진이 선정한 대한민국 1등 폭포를 찾는 레이스를 개인전으로 펼쳤으며, 제작진은 1등 폭포를 찾은 선착순 3명에게는 이번 방송분 동안 사용 가능한 소원권을 상품으로 내걸었다.

레이스를 펼치기 전 멤버들은 경비를 얻기 위한 ‘고-백-점프 게임’을 통해 용돈 복불복을 진행해 1등을 차지한 김종민은 20만원, 2,3등 이수근과 강호동은 10만원을 얻는 등 멤버들은 게임 성과별로 용돈을 받았다.

이들은 제주도의 ‘엉또폭포’에 일찍 도착하기 위해 팀전을 펼치고 서로를 교란하는 등의 다양한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목적지인 ‘엉또폭포’에 도착한 멤버들은 근처의 ‘정방폭포’에도 들러 아름답고 시원한 경치에 감탄하며 자연을 즐겼다.

한편 멤버들은 ‘평소에는 없다가 비가 오면 볼 수 있는 폭포’, ‘작은 동굴 입구’라는 제작진이 준 힌트를 바탕으로 ‘엉또폭포’를 목적지로 확신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0726@starnnews.com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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