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바보’ 김조한이 딸 리사의 자필편지를 공개한데 이어 과거 임재범의 딸의 자필편지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조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실 어제 '나는 가수다' 공연이 많이 어려웠는데 이거 보고 많이 생각했네요..사랑이란.."이란 글과 함께 딸 리사가 손수 그림과 글씨를 적은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 속에는 “사랑하는 아빠~ 항상 아자아자 파이팅!!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I love you so much. You’re my no.1!!! You can do it. 아빠가 사랑하는 딸 리사 올림”이란 내용이 들어 있어 한 눈에도 아빠에 대한 높은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앞서 임재범도 MBC ‘우리들의일밤-나는가수다’에서 딸이 쓴 편지를 공개했었다.
당시 공개된 편지는 10세인 지수양이 작성한 것으로 "아빠! 날 이렇게 이뻐해주고 감사하고요, 아빠 내가 짜증 애기 때처럼 안할게요. 아빠 보고 싶은 것 꾹 참을게요"라고 적혀있어 아빠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이러한 딸들의 자필 편지에 네티즌들은 “나도 오늘 편지 하나 써드려야겠네”, “저러니 딸을 안 사랑하고 버틸 수 있어?”, “정말 딸 낳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무한도전조정’ 길, 뽀로로 사랑 시작? “열날 땐 뽀로령님”
▶ 예은-조권, "친남매 포스 풍기는 4종 셀카"
▶ 자우림 김윤아 "고래사냥 편집 아쉽다"..무편집영상 요구 봇물
▶ 곽민정, ‘이민호 앓이’ 인증.. “피겨요정도 홀린 이민호”
▶ 유희열 글씨체, 개성 가득.. "글씨도 예술이네~" 관심↑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