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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가장 자신 없는 신체부위로 가슴을 꼽자 유재석과 김희철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특별 손님으로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는 가장 자신없는 신체부위로 가슴을 꼽았으며 이에 MC 유재석은 “고개를 돌릴 수가 없다”고 말하며 매우 당황해 했다.
또한 제시카 고메즈의 옆자리에 앉은 김희철도 "그러고 나니 계속 의식하게 돼 시선이 한 쪽으로 가게 된다"고 민망해 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웃겼다”, “가슴이 커서 마음에 안든다니. 의외로 부러운 고민인걸?”, “보는 나도 얼굴 들기가 참 민망”, “공감 할 수 없는 사람은 나 뿐인건가?”, “난 제시카가 그저 부러울 뿐”, “김희철 표정 완전 리얼”, “나는 온 몸이 다 마음에 안들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놀러와’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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