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월드뮤직, 광주에 다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는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에서 펼쳐진다.
가야금 명인 ‘황병기’, 재즈 아티스트 ‘레지나 카터’, 젊은 라틴 밴드 ‘티엠포 리브레’, 베트남계 프랑스인으로 유럽의 대표 기타리스트 ‘누엔 레’, 북아프리카에서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오마라 목타 봄비노’ 등 쉽게 접하기 힘든 월드 뮤직 대표 주자들의 연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자세한 연주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gjwmf.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최진숙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