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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정려원은 “몇일 째 알레르기약 먹고 같이 키우고 있는데..멀쩡하답니다~! 저는 고양이를 키울 운명이었나봐요! 요아이의 이름은 ‘얄리’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속 정려원은 자신의 어깨에 작은 고양이를 올려놓고 있는 모습이다. 정려원의 어깨에 올라와 있는 작은 고양이는 깜찍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사진 속에 정려원은 반쪽만 나왔지만 변하지 않는 미모로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는 또 처음보네”, “건강하게 키우세요”, “나도 키우고싶다”, “알레르기 약까지 먹으며 키우시다니 대단”, “려원언니도 너무 이쁘다”, “키울 맛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배우 권상우와 찍은 영화 `통증`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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