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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는 엄마의 무릎 비행기를 타고 전국을 비행하며 즐거워하는 아기가 등장하는 올레 휴대인터넷(와이브로) 4세대(4G) 캠페인 광고 '아기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 82개 도시 상용서비스 강점을 집중 부각시켰다. |
"엄마와 함께 4G로 가볼까?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올레와 함께라면 전국 모든 시에서 4G를 누릴 수 있다! 언제? Right Now(지금 당장)!"
KT는 엄마의 무릎 비행기를 타고 전국을 비행하며 즐거워하는 아기가 등장하는 올레 휴대인터넷(와이브로) 4세대(4G) 캠페인 광고 '아기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제 막 6개월이 된 주인공 아기가 성인 연기자 못지 않는 다양한 표정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이번 '아기편' 촬영 현장에는 생후 12개월도 채 안된 아기 모델 1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KT 신훈주 광고팀장은 "아기를 태워 전국 모든 시로 비행하는 엄마의 무릎 비행기를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국망을 갖춘 올레 와이브로 4G의 강점을 부각 시켰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3월부터 서울 및 수도권과 5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82개 모든 시 단위 지역과 주요 고속도로에 4G 와이브로망 구축을 완료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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