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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가 음원차트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의 8월 1주 주간차트(8월1일~7일)에 따르면 ‘미쓰에이’의 ‘굿바이 베이비(Good-bye Baby)’가 음원 공개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주간차트 처음으로 탄생한 3주 연속 1위 기록으로 ‘미쓰에이’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는 셈.
앞서 지난달 18일 공개된 ‘미쓰에이’의 '굿바이 베이비' 음원은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고 직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신곡 '굿바이 베이비'는 가벼운 바람둥이 남자를 가차 없이 버리는 쿨하고 당당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미쓰에이’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과는 달리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무대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내 이름은 수지가 아닌데’라는 노래 가사로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이름을 언급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미쓰에이’에 이어 ‘2NE1’의 ‘어글리(UGLY)’가 7위에서 5계단 상승해 2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고 4위로 떨어졌던 ‘티아라’의 ‘롤리폴리(Roly-poly)’가 다시 3위로 복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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