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설거지하고..장보고..집안일 다하는 똑똑한 강아지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8.10 15:34

수정 2014.11.05 15:39

잭 러셀 테리어종 애완견 한 마리가 설거지, 분리수거 등 똑똑하게 집안일을 해내 유튜브 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집안일을 똑똑하게 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아지 제시.

지난 8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제시(Jesse)’라는 이름의 한 강아지가 집안일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제시는 먹은 밥 그릇을 싱크대로 가져가 물을 틀기도 하고, 빨래를 정돈하기도 한다. 마트에 가서 물건을 카트에 담아 직접 끌고, 앞발을 이용해 변기의 물도 내린다.

나가고 들어올 때 문단속하는 것은 기본, 바닥에 널린 쓰레기를 직접 쓰레기통에 넣는 영리한 모습까지 보여준다.



▲ 집안일을 똑똑하게 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아지 제시.

영상을 올린 제시의 주인 헤더(Heather)는 “서로에 대한 존경과 이해, 믿음이 제시와의 관계의 원동력”이라고 말하면서 “제시 스스로 집안일을 돕는 것을 즐거워 한다”며 영상을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아지 제시는 지난해 뒷다리 서기, 스케이트보드 타기 등 다양한 묘기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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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