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김가영, 로켓걸 녹음 현장 공개 ‘깜찍 발랄’ 귀요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8.17 17:55

수정 2014.11.05 14:09


걸그룹 스텔라 김가영이 스텔라 멤버들의 녹음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17일 김가영은 스텔라의 미투데이를 통해 “로켓걸 녹음 중. 전율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데뷔곡 ‘로켓걸’ 녹음할 당시의 사진으로 사진 속 가영과 전율은 깔끔하게 머리를 묶고 투명한 민낯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두 멤버 모두 큰 눈에 오똑한 코,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스텔라의 로켓걸 티저를 통해 멤버들에 관심이 높아진 팬들은 “메이크업 안한게 더 예뻐요”, “전율은 너무 귀여워요”, “전율 사진 더 올려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가영은 KBS2 월화드라마 ‘스파이명월’에 스타일리스트 경주로 출연 중이며, 스텔라는 오는25일 첫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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