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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리더 윤두준이 포미닛 멤버 허가윤에게 호감을 드러내 폭풍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윤두준이 방송을 통해 허가윤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서운함과 부러움, 질투어린 시선을 함께 보내고 있는 분위기다.
윤두준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인기 코너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랭킹-강추하고 싶은 남친돌&여친돌’에서 여자 아이돌들이 뽑은 남친돌 1위에 선정됐다.
이에 MC 정형돈이 직접 윤두준에게 전화를 걸어 남친돌 1위로 뽑힌 소감을 들었다. 특히 그는 1위 소감과 함께 여친 삼고 싶은 여자 아이돌로 포미닛 허가윤을 지목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방송도 되기 전부터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것.
특히 윤두준 팬들은 허가윤을 부러워하면서도 혹 연인 관계로 발전할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가윤이 부럽다”, “호감은 호감일 뿐 연애하지 말자”, “실망이다. 팬들은 어떡하고” 등 아쉬워하는 분위기가 크다.
아울러 윤두준을 남친돌로 뽑은 여자 아이돌 중에 허가윤이 포함돼 있을지도 궁금해 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허가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춘다 두 사람 잘 어울린다”, “윤두준 솔직한 발언 대단하다”, “윤두준 멋지다” 등의 반응도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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