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블루 에코는 에너지손실을 최소화하는 타이어 구조 설계기술과 신소재를 채용한 친환경 저연비 차세대 컴파운드 적용 등을 통해 노면에 대한 회전저항을 약 30% 감소시켜 기존 제품 대비 5.7%의 연비개선 효과를 이뤘다.
실제로 엔블루 에코 제품에 대해 시속 110㎞ 실차 테스트(포르테 1.6 가솔린)를 진행한 결과, 5.7%의 연비절감 효과(74.7L 절감/년)가 나타났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존 제품 대비 5.4% 감소시킴으로써 10년간 20만㎞ 주행시 나무 314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에 해당하는 약 1.76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아울러 회전저항 저감을 위한 RFS 기술을 적용, 최적화 된 트레드패턴으로 회전저항 테스트에서도 기존 제품보다 약 30%의 우수한 저연비 성능을 보였다.
/pride@fnnews.com 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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