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고객과 함께하는 대명 올레 트레킹(9∼11월), 스토리가 있는 곶자왈 생태체험 오름트레킹(10∼11월), 고요와 신비 한라산 트레킹(12월∼2012년 2월) 등 총 3가지로 준비돼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 유산으로 제정된 곶자왈 생태숲, 오름은 사려니 숲길, 거문 오름 등을 트레킹하게 되며 한라산 트레킹은 동계 시즌에 맞춰 대중적인 성판악 코스부터 영실/어리목 코스, 사라오름 코스 등을 오르게 된다.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 월 2회이며 코스 종점에서 다시 리조트로 픽업 서비스를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이드의 해설과 포토 미션 이벤트 등도 진행되며 현지 향토식당 점심을 비롯해 음료, 간식 등이 제공된다.
/easygolf@fnnews.com이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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