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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테크,대화면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9.07 18:05

수정 2011.09.07 18:05

케이티테크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듀얼코어, 대화면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TAKE TACHY, KM-S220)'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KT에서 단독 출시하는 '테이크 타키'의 '타키'는 '빛보다 빠르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10.2㎝(4인치) 대화면에 1.5㎓ 듀얼코어 중앙처리장치(CPU)와 최신 안드로이드2.3 운영체제(OS)를 탑재했다.

전작인 '테이크 야누스(TAKE JANUS, KM-S200)'에 적용했던 것처럼 화면을 2분할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듀얼스크린'을 지원한다.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 디지털 콘텐츠를 PC, TV 등의 디지털 기기와 네트워크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표준규격(DLNA) 등을 지원한다.



외형은 곡선을 활용해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하며, 2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와 1080p 풀고화질(HD) 동영상 촬영을 제공하는 8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52만8000원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ronia@fnnews.com이설영기자

■사진설명=케이티테크는 10.2㎝(4인치) 대화면에 1.5㎓ 듀얼코어 중앙처리장치(CPU)와 최신 안드로이드2.3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테이크 타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출고가는 52만8000원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