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현영 우정과시, “현영은 나에게 폭탄주 말아준 의리女”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9.09 14:13

수정 2011.09.09 14:13


가수 데프콘이 현영과의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Y-Star '식신로드' 녹화에 참석한 데프콘은 MC 현영과의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이날 '식신로드' 42회 초대 손님으로는 가수 데프콘이 출연해 “현영은 내게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며 오랜시간 우정을 지켜온 현영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현영은 "예능 촬영에 힘들어 하는 데프콘에게 응원을 해준 거 밖에 없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데프콘은 "현영은 의리 있는 사람이다.

내가 힘들 때 내 곁에서 응원을 많이 해주며 폭탄주도 많이 말아줬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데프콘과 현영의 아주 각별한 우정은 9일 오후 11시 Y-Star '식신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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