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성덕 중앙대병원장을 비롯해 흥국금융가족 김병태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정문고 현판식을 진행한 후 다정관 7층 소아병동을 라운딩하며 환아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오픈한 다정문고는 최근 흥국금융가족 후원으로 약 1000여권의 책을 기부 받아 중앙대병원이 운영하고 있던 도서대여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김성덕 원장은 “환자의 병 치료 뿐만이 아니라, 정신건강 증진에도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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