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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옵티컬(대표 허명효) 프랜차이즈가 9월에만 4개 매장을 릴레이 오픈하며 가맹 안경원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룩옵티컬은 지난 3일 서울 목동점을 오픈한데 이어, 7일 군산중앙점, 15일 울산공업탑점, 16일 성신여대점 등 각 지역별로 유동인구가 많고 구매력이 높은 대표상권 4곳에 가맹 안경원을 오픈했다.
룩옵티컬 목동점은 서울 서남부지역 교통 요충지인 목동 홍익병원 교차로입구에 위치해 있어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고 있으며,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위치해있어 단골고객 유치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군산중앙점과 울산공업탑점은 2PM, 티아라가 출연하는 TV 광고를 통해 룩옵티컬에 대해 알고 있었던 소비자들이 오픈 당일 안경원을 많이 찾아와 별다른 홍보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높은 매출을 기록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그동안 화장품이나 커피, 베이커리 등 타 매장들에 밀려 점차 핵심상권 소비자들의 머릿속에서 잊혀져가는 안경원에 대한 인식을 바꿔가기 위해 지역별 핵심상권에 룩옵티컬 매장을 우선 오픈하고 있다”며 “룩옵티컬 가맹점이 각 지역에서 안경원으로서 붐을 일으키고 이를 통해 안경 전체시장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n아이포커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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