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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대리점 경영자 대회..LTE 비전 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9.22 14:46

수정 2011.09.22 14:46

▲ LG U+는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대리점 경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TE 대리점 경영자 대회'를 22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LTE 서비스 중 하나인 고화질(HD) 영상통화를 체험하고 있다.

LG U+가 전국 롱텀에볼루션(LTE) 대리점 경영자들에게 LTE 비전과 성장 청사진을 제시했다.

LG U+는 LTE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LTE 대리점 경영자 대회’를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LTE 대리점 경영자 대회는 지난 7월 LG U+가 4세대(4G) LTE 서비스를 상용화한 이후 대리점 경영자들에게 대리점 성장 비전을 제시하고 LTE 성공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LG U+는 이날 행사에서 LTE 서비스로 해외로밍 확대, 범용가입자인증칩(USIM) 기반 서비스, 무선인터넷 속도 우위 확보 등 LTE를 통해 회사 매출 및 대리점 수익증대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상철 LG U+ 부회장은 “LTE는 LG U+가 4G LTE 통신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로 1등의 자신감을 갖고 꿈이 현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대리점 경영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상철 LG U+ 부회장, SC본부 이정식 부사장, MS본부 김철수 부사장, 4G사업추진단 최주식 전무를 비롯 전국 LG U+ 대리점 경영자, 국내 제조사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LG U+는 지난 7월 서울, 부산, 광주지역을 중심으로 LTE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연말까지 전국 82개시, 내년 상반기내에 세계 최초 LTE 전국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ronia@fnnews.com 이설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