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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의 10년 전 사진이 공개, 지금과 사뭇 다른 변화된 얼굴에 ‘성형의혹’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여진 10년 전 촌스러운 대박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슈퍼모델 프로필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최여진은 긴 생머리에 쌍꺼풀 없는 올라간 눈, 얇고 각 져 있는 반달눈썹, 그리고 도톰한 입술로 동양의 미를 발산하며 입가에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전 당시 프로필 사진으로 키 176cm에 34-24로 기재돼 있어 이상적인 완벽한 몸매임이 다시한번 입증됐다.
그러나 그녀는 다소 촌스러우면서 풋풋함이 물씬 풍기고 있으나 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이라 네티즌들의 ‘매의 눈’에 포착된 것.
최여진은 현재 포털 사이트 프로필 키인 172cm 보다 무려 4cm나 큰 키라 ‘키 논란’과 함께 확연히 달라진 얼굴에 ‘성형의혹’이 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산이 변하니 얼굴도 변했네”, “키가 10년 사이에 줄다니!”, “눈매는 비슷한데 콧날이 확연히 다르다”, “10년 사이에 무슨 일이?”, “몸매는 같은데...키와 얼굴이 변했네”, “누구세요?”, “누구라고 말 안하면 못 알아볼 뻔!”, “성형의 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여진은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의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 두 번째 시즌의 MC를 맡아 진행자 겸 심사위원, 멘토 등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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