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성형수술 한 적 없다”..'순수 자연미남' 해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9.27 09:26

수정 2014.11.20 14:13


이동욱이 성형수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동욱은 ‘눈, 코 성형설’에 대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유난히 눈에 대한 지적이 많았었다. 눈에 지방이 없다. 그래서 눈이 꺼벙해 보이는 것은 눈이 많이 꺼지고 쌍꺼풀이 여러겹 져서 그런거다"고 말하며 "루머로 쌍꺼풀 수술을 잘못해서 눈이 처진다고 하는데 수술 절대 안했다.

해명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코수술도 하지 않았다"며 "어릴 때 침대 모서리에 찧어서 코 가운데가 튀어나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드라마 ‘여인의향기’에서 김선아와의 탱코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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