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대전 촬영, 네티즌 스포일러...게스트는 김선아-송중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04 14:40

수정 2014.11.20 13:58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이 네티즌들의 스포일러로 대전에서의 촬영과 배우 김선아, 송중기가 게스트임이 밝혀졌다.

4일 오후 트위터 등 각종 소셜네트워크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현장을 목격한 네티즌들의 메시지가 여기저기서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런닝맨’의 촬영현장을 제보한 네티즌들은 런닝맨들이 대전 중구 은행동에서 촬영을 마친 후 현재 다른곳으로 이동했다고 전했으며 게스트로 배우 김선아와 과거 ‘런닝맨’ 고정 멤버였던 송중기라고 밝혔다.

특히 네티즌들은 유재석, 지석진, 개리가 파란팀, 송지효, 이광수, 송중기는 노란팀, 김종국 김선아, 하하는 빨간팀으로 뭉쳤다는 구체적인 촬영내용까지 트윗 등을 통해 전파해 ‘런닝맨’은 때 아닌 스포일러에 노출됐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촬영장하고 가깝네. 가봐야지”, “송중기가 출연하다니 의외다”, “완전 대박”, “지금 출발합니다”, “완전 다 스포일러됐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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