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닷컴은 이날 잡스가 애플 CEO에서 물러난지 몇 주 되지 않아 사망했다며 사망
원인으로 건강 문제를 꼽았다. 잡스는 오랜 기간 췌장암과 싸워왔다.
1955년 2월 24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잡스는 지금껏 스마트폰, 컴퓨터 등 여러 부문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았다. 15년전 잡스의 이같은 노력으로 애플은 파산 직전에서 살아날 수 있었다고 해당 언론은 전했다.
/ys8584@fnnews.com 김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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