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잡스사망] 잡스 사망 원인 췌장암 추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06 08:59

수정 2011.10.06 08:57

애플 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가 5일(현지시간) 56세로 사망했다.

보스톤닷컴은 이날 잡스가 애플 CEO에서 물러난지 몇 주 되지 않아 사망했다며 사망
원인으로 건강 문제를 꼽았다.
잡스는 오랜 기간 췌장암과 싸워왔다.

1955년 2월 24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잡스는 지금껏 스마트폰, 컴퓨터 등 여러 부문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았다.
15년전 잡스의 이같은 노력으로 애플은 파산 직전에서 살아날 수 있었다고 해당 언론은 전했다.



/ys8584@fnnews.com 김영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