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반

무사 마마이...아시아 신화가 무대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06 15:16

수정 2011.10.06 15:16

아시아 신화를 소재로 한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무사 마마이, 사람과 인형이 노는 판타지아’를 오는 9일과 10일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준비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아시아 신화 설화를 활용한 공연 제작 사업’ 결과물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카자흐스탄의 영웅신화 ‘제즈티르나크, 페리 그리고 마마이’를 바탕으로 신화에 등장하는 마마이 꿈을 통해 부질없는 욕망을 깨우친다.

/jins@fnnews.com 최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