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리디아, 영화 ‘현수이야기’와 ‘여인의향기’ 캐스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06 19:05

수정 2014.11.20 13:53


박리디아가 영화 ‘현수이야기’와 ‘여인의향기’에 캐스팅 됐다.


6일 소속사측은 "모델 출신 배우 박리디아가 임창재 감독의 영화 ‘현수이야기’와 이민호 감독의 영화 ‘여인의 향기’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독립영화 ‘현수이야기’에서 조연이지만 강렬한 인상의 역을 맡은 그녀는 서울국제 넷 페스티벌에서 절친으로 지내오던 임창재 감독과의 친분에 의해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고.

특히 전작인 ‘헨젤과 그레텔’에서 악역커플로 만났던 배우 박희순과의 인연이 작품선택에 주요했다며 “특별한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리디아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종횡무진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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