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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팬들과 함께 한 가을 운동회에서 값진 추억을 얻었다.
정일우는 지난 9일 자신의 모교인 서울 영등포 고등학교에서 4개의 팀으로 나뉜 2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왕피구, 미션 달리기, 판 뒤집기, OX 퀴즈, 계주 등 다채로운 게임을 펼치며 팬들과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정일우는 현재 ‘꽃미남 라면가게’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운동회 내내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 해 팬들의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았으며 팬들을 위해 준비해 온 소중한 애장품을 상품으로 내걸어 팬들의 승부욕을 더욱 불태우기도 하는 등 보다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애썼다.
또한 점심 시간, 식사 자리에서조차 팬들과 함께 자리를 잡은 정일우는 자신을 향한 팬들의 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스타와 팬이 아닌 오랜 친구, 오빠처럼 팬들과 격 없이 어울렸다는 후문이다.
정일우는 “오늘 하루 정말 너무 즐거웠고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 같다.
이번 운동회는 매년 열렸던 정일우의 팬미팅을 대신해 보다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정일우와 팬들이 합심해 기획, 개최했다. 국내 팬과 더불어 일본, 대만, 태국 등 해외 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 한류스타로 발돋움한 정일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정일우는 현재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촬영에 한창이며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jnwin93@starnnews.com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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