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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범균이 국민MC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 닮은꼴 외모로 화제가 되면서 유재석과 닮은 이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범균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사마귀 유치원’에서 유재석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정범균은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이 선보이고 있는 뽀글뽀글한 파마머리 가발을 쓰고 뿔테안경을 쓰고 나온 것은 물론 안경을 벗고 눈에 한껏 힘을 주고 말하는 표정까지 유재석과 꼭 닮아있었다.
연예계에는 유재석과 닮은꼴 외모가 많이 있지는 않지만 종종 그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 이들이 있었다.
정범균도 유재석을 닮은 외모로 화제지만 같이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한 홍훤도 유재석 닮은꼴로 눈길을 모은바 있다.
홍훤은 얼마 전 ‘개그콘서트’ 내 ‘슈퍼스타 KBS’ 코너에서 유재석이 ‘해피투게더3’에서 입었던 의상과 가발을 착용하고 싸이의 ‘챔피언’을 불러 눈길을 모았었다. 당시 그는 안경을 벗고 눈빛을 강렬하게 만들어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MBC 배현진 아나운서도 ‘유재석 닮은꼴’ 민낯으로 관심을 모은바 있다.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배현진 아나운서의 민낯 사진이 올라오며 유재석 닮은꼴로 이슈가 됐었다. 또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오상진 아나운서가 민낯이 가장 다른 아나운서로 배현진을 지목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오상진은 “같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부장님이 배현진 아나운서 앞에서 ‘어제 뉴스데스크 앵커 진짜 예뻤다’고 말하실 정도였다”며 “본인도 인정을 한다. ‘안경 벗은 유재석’으로 통한다”고 폭로했다.
이 외에도 한 예능프로그램 스텝이 유재석과 닮은꼴로 화제가 되는 등 국민MC와 닮은 외모의 소유자들이 시청자들에게 께알웃음을 선사하고있 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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