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오후 3시(현지시간) 개원식 이후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도 앙카라 중심지(Paris Caddesi No:74, Kavaklidere)에 위치,접근성도 괜찮은 편이다.총 1200㎡ 면적으로 7개층으로 구성돼있다.
개원식에는 서강수 해외문화홍보원 원장, 이상규 터키 한국 대사, 에르투룰 규나이 터키 문화부 장관, 수아트 클리치 터키 체육청소년부 장관 등 한국과 터계 정관계,문화예술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다.
/jins@fnnews.com 최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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