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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이 올해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1년 3분기 한국영화산업결산'에 따르면 '최종병기 활'은 7~9월 3분기 동안 716만4995명을 동원해 '써니'(감독판 제외)를 누르고 최고 흥행작의 자리를 차지했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시작하는 영화로 최근 북미권 총 15개 극장에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올 1월부터 9월까지의 관객수는 총 1억1973만 명으로 입장 매출액은 총 9375억 원을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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