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밀가루 가부키화장 자청 "최신유행 화장" 능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10.14 20:57

수정 2014.11.20 13:36


이영아가 가부키화장을 방불케 하는 밀가루세례를 자청해서 받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MC로 출연중인 이영아는 통편집 될 하위 4개팀을 발표하는 순간 갑자기 "여러분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먼저 벌칙을 수행하겠다"고 벌칙을 자청하고 나섰다.

이어 이영아는 밀가루 분사기 앞에 앉아 밀가루를 흡뻑 뒤집어 쓰고도 "요즘 유행하는 가부키화장이다"라고 농담을 해 개그맨들을 웃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방송 후 이영아 가부키 화장은 갈갈스팀 윤석주의 미투데이에 사진이 공개돼 이영아의 살신성인 개그는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이영아의 활약에 코미디 빅리그의 제작진은 "이영아는 녹화현장이나 회식에서도 솔직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출연자들과의 인간관계도 좋아 앞으로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아는 현재 OCN '뱀파이어 검사'에 출연, 특수범죄팀 여검사 유정인 역으로 열연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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